정선의 아리랑과 함께하는 특별한 무대
이번 정선 국가유산 야행에서는 정선의 역사와 삶을 예술로 풀어낸 특별한 공연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바로 <뗏꾼>과 <아리아라리>인데요!
'아리랑'의 전통적인 선율부터 현대적인 무대예술까지,
서로 다른 매력을 가진 두 작품이 가을밤을 더욱 풍성하게 채워줄 예정입니다.
- 공연일시: 2026. 10. 16.(금) 19:00
'아리랑' 아름다운 선율이 현대적인 무대예술과 만나면 어떤 모습일까요?
〈아리아라리〉는 정선의 아리랑을 바탕으로
전통 소리와 타악, 현대음악, 무용, 화려한 퍼포먼스가 어우러지는 창작 공연입니다.
정선의 이야기를 담은 흥미로운 서사에
역동적인 움직임과 감각적인 무대 연출이 더해져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작품인데요.
익숙한 '아리랑'이 색다른 감동으로 다가오는 순간!
10월 16일, 정선의 가을밤을 수놓을 〈아리아라리〉의 무대를 함께 즐겨보세요.
- 공연일시: 2026. 10. 17.(토) 19:00
거친 물살을 헤치며 살아갔던 정선 뗏꾼들의 이야기가 무대 위에서 다시 살아납니다.
〈뗏꾼〉은 1930년대 정선을 배경으로,
남한강 물길을 따라 살아가던 뗏꾼들의 삶과 애환을 그린 '아리랑' 토요상설공연입니다.
고단한 삶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았던 사람들의 이야기와
'아리랑' 특유의 구수하고 깊은 소리가 어우러져 진한 감동을 전하는 작품인데요.
배우들의 생생한 연기와 '아리랑'의 울림을 통해
정선의 역사와 문화를 더욱 가까이에서 느껴보실 수 있습니다.
https://www.jacf.or.kr/jacf/pageview.php?url=sub01a_view&keyvalue=sub01&idx=670
아리아라리
https://www.jacf.or.kr/jacf/pageview.php?url=sub01a_view&keyvalue=sub01&idx=671
뗏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