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를 받아야 할 사람이 있어 올립니다.
- 작성자
- 이복우
- 등록일자
- 2016년 10월 19일 0시 0분 0초
- 조회
- 573
요즈음 어려운 경제사정임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마을의 노인분들을 초청하여 잔치를 베풀어 주심에 주위분들의 칭찬이 자자하여 여러분들과 함께 박수를 보내고자 합니다. 주인공은 단양읍 도전3리에서 식당을 운영 한지 7년차인 젊은사장 김 민규(41세)씨가 지난 7월 19일에 80여명의 어르신들을 초청하여 음식접대로 하루를 즐겁게 하여 주셨고, 이 행사를 이번뿐이 아니라 금년이 5번째로 효심을 가득 담아 이웃들과 함께 정을 나누어 주었다. 또한 김사장은 도전3리 발전협의회 회원으로 활동 하고있다... 이런분이 있어 살맛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