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강면 사동리 이장님 넘넘 멋져요^^ (사동계곡 짱!!)
- 작성자
- 손성숙
- 등록일자
- 2007년 8월 27일 0시 0분 0초
- 조회
- 614
올해 늦더위를 예견이나 한 듯 느즈막하게 잡은 휴가^^
신나고 들뜬 마음으로 달려간 단양..
작년에 이어 올해도 단양을 또 찾은건 단양의 매력에 푹 빠져서였다
작년엔 단양8경만 쫓아다녔지만 올해는 좀더 단양의 속살을 보고싶었다
대강면 쪽 계곡을 훑다 찾아낸 보석같은 사동계곡~~
야영지를 많이 다녀보았지만 사동계곡 처럼 깨끗하고 잘 정돈되어 있는
곳을 만나건 처음이었다
20일 도착해 하루만 묵었다 가려했는데 목요일까지 쭈~~욱 눌러있었다
투명한 유리알 처럼 부서지는 계곡물과 푸른 하늘,,산,, 으~~추워 추워
이 모든것도 좋았지만 부지런한 이장님의 모습에 감동 감동^^
매일 아침, 야영장 주변과 계곡을 청소하시고 가꾸고 둘러보는 모습
손수 끓여주신 메기매운탕을 나누며 끊이지않던 마을 자랑..
마을 어른들을 정성으로 모시며 마을의 발전을 위해 이모저모로
바쁘게 뛰시는 멋진 이장님을 만나게 된 게 더 좋았던 이번 휴가였다
아쉬움을 뒤로하며
내년을 기약하며 돌아오니 뜨겁게 달궈진 도시는 숨이 막혀오지만
그래도 2007년 나의 여름을 행복하고 시원하게 해준 사동계곡을
생각하며 오늘도 주변인 2명에게 열심히 사동계곡을 홍보했다^^
신나고 들뜬 마음으로 달려간 단양..
작년에 이어 올해도 단양을 또 찾은건 단양의 매력에 푹 빠져서였다
작년엔 단양8경만 쫓아다녔지만 올해는 좀더 단양의 속살을 보고싶었다
대강면 쪽 계곡을 훑다 찾아낸 보석같은 사동계곡~~
야영지를 많이 다녀보았지만 사동계곡 처럼 깨끗하고 잘 정돈되어 있는
곳을 만나건 처음이었다
20일 도착해 하루만 묵었다 가려했는데 목요일까지 쭈~~욱 눌러있었다
투명한 유리알 처럼 부서지는 계곡물과 푸른 하늘,,산,, 으~~추워 추워
이 모든것도 좋았지만 부지런한 이장님의 모습에 감동 감동^^
매일 아침, 야영장 주변과 계곡을 청소하시고 가꾸고 둘러보는 모습
손수 끓여주신 메기매운탕을 나누며 끊이지않던 마을 자랑..
마을 어른들을 정성으로 모시며 마을의 발전을 위해 이모저모로
바쁘게 뛰시는 멋진 이장님을 만나게 된 게 더 좋았던 이번 휴가였다
아쉬움을 뒤로하며
내년을 기약하며 돌아오니 뜨겁게 달궈진 도시는 숨이 막혀오지만
그래도 2007년 나의 여름을 행복하고 시원하게 해준 사동계곡을
생각하며 오늘도 주변인 2명에게 열심히 사동계곡을 홍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