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 작성자
- 김대근
- 등록일자
- 2015년 4월 29일 0시 0분 0초
- 조회
- 357
지난 4월 25일에서 부터 26일 단양으로 자전거도 타고 쏘가리 낚시도 하러 갔었습니다. 4월25일 고수재에서 보발재로 해서 영춘으로 돌아서 다시 고수재 밑에 있는 관광안내소 남자화장실에서 자전거복을 갈아입고 낚시를 즐기다가 경산 집에 돌아와 보니 자전거 위 내의와 심박계가 없는 것이었습니다. 많이 비싼것은 아니지만 심박계는 사기도 곤란한 물건이라서 단양군청에 문의를 해여 보니 당직자가 직접 가보겠다고 하시는 겁니다. 그러고선 얼마 않있다가 제물건을 시진을 찍어서 보내온 겁니다. 그리고 오늘 택배로 집에 도착 되었다는군요. 얼마나 반갑던지 이런 공무원도 있구나 하는 생각에 이글을 쓰는겁니다. 그 공무원분은 성함이 김 운이라는 분이라는것 밖에는 모릅니다. 제물건을 챙겨두신 관광안내소 직원분,그리고 김 운씨 너무 너무 감사한 마음에 이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