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문화의 집 일요일 담당자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 박호은
- 등록일자
- 2026년 5월 8일 20시 44분 16초
- 조회
- 11
발달장애인 4명 가족이 단양여행을 5월1일부터 3일까지 다녀왔습니다. 아름다운 단양의 매력에 감탄하며 패러글라이딩 예약시간에 맞추어 이동중~~중증장애로 걷기가 힘들어 무작정 들어간 청소년의집 담당자께서
쉄을 허락하여 주셔서 넘 편안히 쉬고 왔습니다.
귀챦을법도 하건만 커피까지 대접해주시고 넘 감사한 마음의 여운이 남아 이렇게 글을 씁니다.
성인기 자녀들과의 여행이 쉽지는 않지만 저희부모들도 육십 중반이 넘어서고 있어 부대끼기도 합니다.
하지만 부모의 도움없이는 감히 여행을 하기가 버거웁기에 부모들도 힘을 냅니다. 단양이 아주 멋지고 아름다운 추억을 느끼게 해주신 그분께 다시 한번 인사드립니다.덕분에 편히 쉬었습니다.감사합니다.
저희 포항에도 놀러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