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에서 가족단위 40명이 방학을 이용하여 단양에 있는 국대 최대동굴인 고수동굴과 도담삼봉에 있는 광공업전시관을 찾게 되었습니다.
대전에서 8시 30분에 출발 했는데 거리가 있어서 인지 11시 20분경에 단성면에 도착하여 미리 점심을 먹고서 12시 10분에 단양군청(문화관광과-담당자 박현미 주사)에서 소개해 주신 문화관광해설사 홍경순씨를 만나 처음으로 고수동굴에 들어 가보게 되었습니다. 동굴에 들어 가기전 해설사님의 단양의 유래와 단양팔경과 주변의 경승지등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잘 설명을 해 주어서 아이들이 경청을 하는데 참 보기가 좋았으며 드디어 동굴안으로 입장을 하게 되었습니다. 동굴입구에서 새어나오는 바람이 한 20미터 지날무렵부터 한기를 느끼게 하였으며 들어 갈수록 이어지는 비경으로 같이 간 시람들의 입에서 탐성이 절로 나왔습니다. 또한 곳곳에서 들려주시는 해설사님의 강의 또한 좋았습니다. 1시간의 동굴속의 탐험을 나와 도담삼봉으로 가는 중에도 짧은 시간이지만 버스안에서 도담삼봉, 정도전 등 이곳에 얽힌 해설사님의 역사를 포함한 이야기가 아이들의 머리속에 많은 지시으로 가득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무튼
책임감 있는 해설, 웃는 모습등 외지에서 온 분들에게 성하의 날씨속에 고장을 알리려는 모습이 잠 보기 좋아 노력하시는 문화관광해설사 홍경순 선생님을 칭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