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합니다...
- 작성자
- 박명철
- 등록일자
- 2010년 8월 11일 0시 0분 0초
- 조회
- 1,068
며칠전 자동차세 환급신청 우편물을 받고 군청 재무과로 전화를 했다. 환급받을 것이 없다고 생각을 하고 확인차 전화를 했는데 환급이 아니고 연체가 된것이 있어서 연체료를 물어야 한다는 것이었다. 제 날짜에 맞추어 낸것이기에 확인을 했는데, 중간에 착오가 있어서 연체료가 생겼다는 것이다.. 생각지도 않고 있었던 것이라 좀 황당하긴 했지만 재무과 이윤미씨는 업무상 낼수 밖에 없다는 것을 알기 쉽게 설명을 해주었고, 오히려 내가 더 미안하게 죄송하다는 말을 하셨고 얼마 되지는 않는 연체료이지만 본인이 해결하겠다고 친절하게 문자까지 주시는 모습에 미안함과 함께 고마움을 느꼈다. 차분한 목소리로 민원인을 배려해 주시는 이윤미씨 복많이 받으시구요^^ 건강하세요... 군청 갈일 있음 차 한잔 사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