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가운의 미용천사 안후남님을 .....
- 작성자
- 박덕우
- 등록일자
- 2008년 2월 27일 0시 0분 0초
- 조회
- 618
언제나 변함 없이 노인병원을 방문하여 한결같이 미용 봉사를 해 주시고 계신 안후남님을 칭찬해 드리고 싶내요
한일 사택? 내에서 미용실을 운영 하고 계신듯 한대 언제나 그 이쁜 미소를 지으시며 할머니 할아버지 또 누워계신 중환자들의 미용까지 ....
정말 감사한 마음 이곳에 알려 드리고 싶었읍니다
군청에서 운영 할땐 미용봉사 목욕봉사 자들이 있어 마음 훈훈 했는데 요즈음은 ......
그런데 안후남님은 정말 한결같이 봉사 하러 오십니다
그 이쁜 미소와 함께요
어디 미용실이냐 해도 웃기만 하고 이름을 물어도 웃기만 해서 이제야 올립니다
정말 공개적으로 칭찬해 드리고 싶었읍니다
다시한번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