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강면 화이팅~
- 작성자
- 조미순
- 등록일자
- 2008년 6월 2일 0시 0분 0초
- 조회
- 740
살다보면
도움을 줄때도 있지만 받을때도 있습니다.
대강면에서 복지시설을 운영하며 때에 따라 도와주는 참 고마운 분들이 많아서
세상은 한결 아름다워지는듯 합니다.
늘 어르신들의 머리를 만져주는 까치머리방 원장님~
지나다 얼굴이 보이면 불러서 한아름의 고기를 얹어주는 은성 식육식당~
해마다 어버이날이 되면 직접 만든 카네이션을 들고 오는 대강어린이집~
때로 큼직하게 후원의 손길을 전해주는 단양팔경부동산~
탕을 끓일때 한솥 더 끓여서 들고 오는 삼미식당 아주머니~
그리고 외상이 많아도 이해해 주는 이화주유소 사장님 ~ 등 많은 이들의 도움에 감사드립니다.
이번 6월에도 하시는 범사에 승승장구가 있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