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맙습니다 매포 119대원분들
- 작성자
- 천진호
- 등록일자
- 2009년 11월 19일 0시 0분 0초
- 조회
- 512
고마움의 마음을 올립니다.
11월18일 저녁, 저희 어머니께서 평동에 위치한 절에 다녀오시다
실족 하셔서 1미터 정도의 농수로에 빠져 오른쪽 다리뼈가 부서지는 중상을
입으셨습니다.
저 혼자의 힘으론 도저히 어머니를 끌어 올릴 엄두가 나질 않았습니다.
그 때 생각 난게 119 였습니다.
신고 한지 2 분 만에 오셨습니다. 그리고 구조부터 병원까지의 후속 조치까지
너무도 빠르고 너무나 안전한 도움을 받았습니다.
당시에는 제가 경황이 없어 고맙다는 말씀을 못 드려 이렇게 글로 고마움을 표합니다.
그 날 출동하신, 이름 모를? ^^ 미남,미녀 구급대원님 정말 고맙습니다.
아울러 매포 주민들을 위해 애 쓰시는, 매포 119 구급 대원분들께도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