춯북41아 6833 김영권 기사님 감사합니다
- 작성자
- 권기숙
- 등록일자
- 2013년 3월 7일 0시 0분 0초
- 조회
- 1,362
3월6일 아이를 태우고 신협앞 에서 아이 할머니께 데려다 주는과정에서 그만 지갑을 떨어 트렸는데 저는 그 사실도 모르고 얼마 있다가 주머니속에 지갑이 없는것을 알고 황당 해서 이리 찾고 저리 찾고 했습니다 얼굴은 챙백해 지고 알고 보니 개인택시 아저씨가 지구대에 맡겨 놓으셨다고 합니다 그 소리를 듣고 이렇게 고마움분도 있구나. 단양이 인심도 좋고 살기 좋은곳이라고는 하지만 고마움 분도 계시는군아 감탄했습니다 아저씨 정말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