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 황영규
- 등록일자
- 2009년 12월 30일 0시 0분 0초
- 조회
- 797
저희는 작은보금자리라고 하는 그룹홈(공동생활가정)입니다.
여러가지의 어려운 환경때문에 부모님과 살지 못하는 아이들을 가정의 형식을 갖추어 같이 살아가는 아동 시설입니다.
며칠전 무수천에 계시는 장규상 이장님께서 사과를 많이 주셔서 아이들이 잘 먹고 있습니다.
뜻밖에 사과 선물을 받고보니 정말 기쁨니다
이장님 정말 감사드림니다.
늘 건강하시고 새해에도 복받으시길 기도 드림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