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월6일) 오전에 대강면 미노삼거리
표지판 지명 정정건으로 민원제기한
예천군에 거주하는 김선엽니다.
2016년 행정명칭 변경으로 현재는 사라진
지명인 '상리'를 현재의 '효자면'으로
정정해 주시길 당부드린 내용이었는데...
글이 게재되기 무섭게(^.^) 신속한 업무처리와
진행상황을 자세히 알려주시는 민원실 담당자분
덕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민원제기의 가장 큰 목적은 원하는 대로
일이 처리되길 바라는데 있겠지만,
그것 못지않게 제가 단양군청을 통하여
민원인을 대하는 공무원분들의 자세에서
어쩌면 더큰 감사의 마음을 가질 수도
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접수부터 충청북도에 접수되기까지의
신속한 업무처리에 무한신뢰와 느꼈습니다.
단양팔경의 명성이 괜히 생겨난게
아님을 알 수있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오늘 하루를 좋은 기분으로 보내게 된것도
단양군청 민원실 담당자분 덕인것 같습니다.
충청북도민과 단양군민들의 건승을 기원드리면서
다시한번 깊은 감사를 드리며 단양군청 민원실을
칭찬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