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이 되는 착한 여인
- 작성자
- 안상렬
- 등록일자
- 2009년 12월 15일 0시 0분 0초
- 조회
- 816
굉장히 짧은 순간!
2009.12.14 10시 군청민원실은 그리 복잡하지 않은 분위기였습니다
급하게 산림청 관련기관에 제출할 서류를 챙기는 중에 항상 차량에 보관을 해 오던 자동차등록증이 분실
되었다는 사실을 인지했습니다
군청민원실을 찾게 되었고 자동차등록 창구를 찾아 담당자에게 저의 사정을 얘기하고 도움을 받던중 감
명을 받은 일이 있어 그 분의 성암을 확인 하고 김언숙씨에게 감사하며 그를 칭찬하는 글을 쓰게 되었습
니다
김언숙씨!
남의 일이지만 내일처럼 이리 저리 분주히 움직이며 민원을 처리해주고 또 필요한 복사까지 해 주신 분.
내 부서 복사기가 제대로 작동되지 않아 다른부서 복사기를 향해 다리의 움직임이 빨라지던 김언숙씨!
이런분들이 정말로 이 나라에서 국민이 필요로 하는 공무원상이라 생각하며 진심을 다해 감사합니다
올해 고생 많이 하셨어요. 새해에도 건강하고 복 많이 받으시기바랍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