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조차하기싫은 2006년도 5월
- 작성자
- 김정호
- 등록일자
- 2012년 2월 26일 0시 0분 0초
- 조회
- 965
31살의 젊은나이에 무보험자동차 교통사고로 뇌수술과 개복수술로 사경을 헤메다 의료시술의 발달로 지금은 치료가 되었으나 외상후 잔존하고 있는 휴유증
으로 뇌병변장애인 정신과치료도 받고 하다보니 경제적인 어려움과 좌절된
희망속에 우울한 생활로 몇년을 살다 군청지역 경제과 최민영씨를 만나 친절한
안내와 도움으로 용기를 얻어 따뜻하신 공무원 최민영씨를 칭찬하고 고맙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최민영씨 앞으로도 소외된 계층에서 살아가는 이웃을 많이 돌봐주시고 큰 발전과 영광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고맙습니다
김정호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