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 웤샆을 다녀와서
- 작성자
- 김명옥
- 등록일자
- 2007년 8월 20일 0시 0분 0초
- 조회
- 437
단양땅에 처음으로 발을 붙였습니다. 그냥 시골이겠지 라는 막연한 생각으로
갔습니다. 청주에서 제천 제천에서 단양 단양에서 기차를 타고 강을 건너가는
느낌이며 포근하였고 센터에 토착하니 별장에 온 느낌처럼 갑자기 부자가 된 것
같았습니다. 관광안내자의 안내를 받으니 더욱 알차고 보랍된 여행이었습니다.
단양에서 살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담당주사님과 계장님 그리고 과장님과 군수님까지 저희들과 함께 해 주신
마음 정말 따뜻했으며 감사했습니다. 여성`가족상담원도 물론 수고하셨습니다.
단양군 화이팅입니다. 축복 받은 땅에서 모든 가족이 다 충만한 축복 받으십시요
감사합니다. 단양의 아름다움을 지인들에게 알리겠습니다. 꾸벅 ^^
갔습니다. 청주에서 제천 제천에서 단양 단양에서 기차를 타고 강을 건너가는
느낌이며 포근하였고 센터에 토착하니 별장에 온 느낌처럼 갑자기 부자가 된 것
같았습니다. 관광안내자의 안내를 받으니 더욱 알차고 보랍된 여행이었습니다.
단양에서 살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담당주사님과 계장님 그리고 과장님과 군수님까지 저희들과 함께 해 주신
마음 정말 따뜻했으며 감사했습니다. 여성`가족상담원도 물론 수고하셨습니다.
단양군 화이팅입니다. 축복 받은 땅에서 모든 가족이 다 충만한 축복 받으십시요
감사합니다. 단양의 아름다움을 지인들에게 알리겠습니다. 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