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철도 레일로의 단양 어머니들 사랑....
- 작성자
- 정상예
- 등록일자
- 2008년 7월 24일 0시 0분 0초
- 조회
- 509
제천 역에 근무하시는 레일로 밴드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5월22일 소백학교 한글반 할머니들께서
야영을 난생 처음하는 날 입니다
단양의 산골짜기 속에서 모여든 할머니들께
그날밤 레일로 밴드께서 ( 위성태 단장님 . 제천역) 빗속을 헤치고
제천에서 한시간 거리의 야영장으로 오셔서
오후 7시부터 밤 10시까지 할머니들을 위해 땀을 흘리시며
연주를 해 주셨습니다
이 무더운 날씨에. 레일로 밴드의 봉사로
150 여학습자(할머니들) 들께
행복하고 즐거운 야영 체험을 할수있게 해 주셨습니다
너무고맙다는 할머니들 한분 한분의 말씀을
레일로 밴드께 전해 드립니다
낮에 근무하시고 밤이 늦도록 봉사해주시는 레일로 밴드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한국철도공사에 고마운 마음 드립니다
다음 소백학교 행사는 철도 여행으로 할것입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