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단양 어린이의 선행
- 작성자
- 이대영
- 등록일자
- 2010년 5월 10일 0시 0분 0초
- 조회
- 754
참 아른다운 학생이 있기에 소개 하고저 합니다.
단양초등학교 5학년3반 임 유진/ 임 은진 두 여학생 입니다.
5월9일 오후 6:30분 부터 선착장(현 터미널)부터 수변무대. 장미터널 까지 검정 봉투에 쓰레기를 줍는
두 여학생이 너무 대견하고. 아름답기에 소개 합니다.
이런 학생들을 지도하신 단임선생님. 그리고 단양초등학교 모든 선생님들에게 감사 드리고 십군요.
우리 학생들을 보며, 단양의 미래는 밝고,희망찬 단양이 아닌가 생각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