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식 씨를 칭찬합시다.
- 작성자
- 김동식
- 등록일자
- 2008년 10월 10일 0시 0분 0초
- 조회
- 691
저는 10월 6일에 소선암 캠핑장에 들러서 몇일 머물러 있을러고 갔습니다. 전날 은 연휴가 끼어 있어서 한적하게 쉬고 싶어서 월요일에 들렀는데도 네가족있었답니다. 많은 캠핑족이 연휴를 이용했으므로 오물과 쓰레기가 많았고 계수대면 변소를 단양군청 직원 임성식 , 정 욱 두분이 쓸고 닦고 모으고 너무 열심히 하는걸보고 요사히도 저렇게 열심히 일하는 공무원이 있구나하고 다치우는걸보고 몇가지 이야기를 나누고 했습니다. 관광지단양에 대해서 소개도하고 몇일후면 온달 축제도 있다고하면서 단양을 자세히 설명도 하면서 너무나 친절히 하기에 다음오시는 직원께 물어봤죠. 도시개발단에 근무하는 직원이라기에 관광지를 이렇게까지 깨끗하게 묵묵히 하는걸보고 나도 공직에서 퇴직은 했지만 저들만큼 했나 싶어 내자신을 되돌아보는 계기가 됐고 칭찬 안할수가 없어 이렇게나마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