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회나루터에서 이런일이.....
- 작성자
- 정상예
- 등록일자
- 2008년 7월 25일 0시 0분 0초
- 조회
- 934
장회 나루터에 가시면 옥순봉 구담봉 제비봉 채운대를
배를 타고 유람해 보셨겠지요
너무나 아름다운 절경은 감탄이 절로 나게 합니다
그곳에서 더 감동 받은 일도 있습니다
5월23일은 소백학교 한글교실 할머니들이 두항에서 하룻밤을보내시고
장회 나룻터에서 유람선을 타게 되었습니다
이 모두가 윤명근 사장님께서 제일 큰 배 한대를
우리 소백학교 150 여 분의 할머니들을 위해 무료로 베풀어 주셨습니다
소백학교 할머니들을 위해서 흔쾌히 이렇게 도움을 주신
윤명근 사장님께 감사한 마음을 올립니다
배의 선장님 그리고 승무원들 께서도 할머니들 손을 일일이 잡아 부축해 주시며
친절하게 모셔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할머니들께서 즐겁고 신나는 유람선 타기를 아마 평생 못 잊을실 것입니다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 주신 윤명근 사장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하시는사업 꼭 성공하시길 빕니다 -소백학교문해교사 협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