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함니당
- 작성자
- 권은정
- 등록일자
- 2010년 5월 12일 0시 0분 0초
- 조회
- 875
저는 상진리 에서 사는 권은정 학생 입니다
얼마전 다녀온 고수동굴에서 아주 친절한 아저씨 한분을 알게 되었습니다.
친구들을 잃어버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헤매던 저에게 목이 메이니 목을 축이라며 주스를 한잔 주시며, 저를 대신하여 잃어버린 제 친구들을 대신 찾아 주었습니다.
고수동굴에는 많은 분들이 계셨지만 저를 도와주신 단 한분 그 아저씨를 정말이지 잊을수가 없습니다. 인옥 아저씨 에게 정말 너무 감사합니다. 다른 직원들과 달리 작은 사고에 휘말린 사람들을 도와주신 단 한명의 직원 그 분의 작은 도움에 정말 감사 하며 힘들어도 열심히 일하시는 아저씨 께 힘을 실어 드리고 싶습니다 인옥 아저씨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