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터미널 직원분들을 칭찬합니다.^^
- 작성자
- 김효남
- 등록일자
- 2009년 6월 11일 0시 0분 0초
- 조회
- 638
타지에서 출퇴근을 하기에 하루의 시작과 끝을 함께하는 곳이기도 한 장소...^^
첨엔 낯설었던 단양이 지금은 터미널에서 접하게 되는 훈훈함에 정감마져 생겨버린 단양..
직원분들의 친절한 미소는 하루를 즐겁게 하고....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해주시는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립니다..
행여나 노약자분들이 버스 탑승을 하실땐 손과 발이 되어주시는 따뜻한 분들.. 특히나 이춘수님을 칭찬
하고 싶습니다...^^
단양의 따뜻한 기억 소중히 간직하겠습니다... 단양터미널 모든직원분들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