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경기를 탓하지 않고, 해마다 장학금 기탁
- 작성자
- 안병숙
- 등록일자
- 2012년 12월 10일 0시 0분 0초
-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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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레미콘, 삼덕레미콘, 성원콘크리트, 우덕레미콘(회사명 가나다 순) 등 4개 회사에서는 작년에 이어 올 해에도 장학기금을 기탁하셨습니다. 건설경기가 좋지 않은 상황에서도 임직원들의 정성을 모아 오셨기에 더욱 뜻깊습니다. 대신레미콘(주)에서 870,670원, (주)삼덕레미콘에서 1,010,790원, 성원콘크리트(주)에서 1,469,880원, 그리고(주)우덕레미콘에서 822,850원을 (재)단양장학회에 보내주셨습니다. 김현성· 이상우· 장태순· 소신자 대표이사님과 임직원 여러분의 계속되는 인재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더 좋은 일들만 그득하시고 더욱 번창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