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상황이 발생하였지만 골든타임내 대처하여 주신 가정 방문 복지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 이충관
- 등록일자
- 2024년 5월 7일 21시 3분 50초
- 조회
- 155
팔순이 넘으신 어머니 혼자 커다란 고향집을 지키며 뒷밭, 양지밭, 삼거리 밭, 텃밭을 동네분과 친지들의 도움을 받아 농사를 짓고 있는데그만하시라고 하여도 대답과 행동은 늘 달랐다 그런데 5일 6일 연휴에 자식들과 같이 보냈는데 7일날 갑자기 고열과 몸살로 몸을 움직일수가 없고 음식도 먹을수도 없어 탈진상태에 이르렀는데 방문복지사 이재현님과 같은 조원분이 단양에 있는 병원에 진료받을수 있게 하여 주시고 우리에게 전화를 하시어 상황을 상세하게 설명하여 먼거리 이동하여 위험한 고비를 넘겼습니다 부모님이 아프신데도 괜찮다고 하시니 조금은 늘 아프신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이번에 정말 놀랐습니다 연로하신 부모님과 따로 사는 자식으로서 마음이 아팠지만 이재현 방문 복지사님의 도움으로 많이 고맙고 효도에 대한 생각이 복잡하였습니다. 모두들 건강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