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우신 복지사님
- 작성자
- 권순희
- 등록일자
- 2015년 2월 16일 0시 0분 0초
- 조회
- 348
저는 단성면 회산리에 살고 있는 주민 입니다. 이곳으로 이사온지 얼마 되지않아 모든 것이 서먹 서먹 하며 어떠한 일이 일어나도 도움을 요청할 분이 없어 마음이 항상 외롭습니다. 그러나 나라의 도움으로 많은 해택을 받고있기에 너무 고맙습니다. 어느날 저희집 보일러가 터졌기에 막막 하던중 복지사님의 방문을 받았습니다.저희집 보일러가 터진것을 보시고 그 다음날로 저희집에 보일러 설치사님을 보내 주셨습니다.보일러 설치사님의 친절함과 자상한 모든 행동으로 저희 얼어 붙었던 마음이 풀렸습니다.감사합니다. 춥지말라고 연탄도 배급해 주섰는데 보일러까지 도와 주셔서 너무 감사 합니다. 저희들의 고충을 아시고 발빠르게 대처해 주신 "단성면 복지사님"감사 합니다. 올해도 주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단성면에 근무하시는 직원들 "모두를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