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어제 다리안계곡으로 1박2일 놀다온 학생인데요!ㅎㅎ
돔하우스가12시에 입실인데 시간을 잘못알아가지고 9시에 도착하여 갈곳이없어
화장실앞에서 시간을때우고 있었는데 편의점 아저씨들이 저희에게 비오니까
안에다가 짐두고 들어가서 티비보면서 기다리라고 하셨습니다ㅎㅎ
그래서 같이 얘기도하고 하면서 시간을때우면서 있었는데 12시가 되어서
입실하러 갈라했는데 비온다고 짐옮길때 짐에 비맞으면 안된다고 비닐도 공짜로
주시고 저희가 짐이많고 무거웠는데 같이 옮겨드렸어요 정말 친절하셨어요ㅎㅎ
저희가 편의점을 자주갔는데 물건값도 깍아주시고 냄비로 밥지을줄몰라서
쩔쩔매고 있었는데 말하니까 밥도 퍼주셨어요ㅎㅎ
그리고 고기도 나눠주시고 음류수도 주셨어요ㅎㅎ!!
치킨도 시켰는데 직접 하우스로 배달도 해주셨여요ㅠㅜ
원래 스스로받아가져가야된다는데ㅎㅎ
진짜 살다가 이렇게 친절한 슈퍼주인은 처음봤어요ㅋㅋㅋ
그래서 놀러가면 꼭 다리안계곡으로 가기로했어요ㅎㅎ
정말 친절하시고 재밋으셨어요ㅎㅎ
이런 다리안계곡 편의점 아저씨들을 칭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