씩씩한 미소가 보는 사람들을 즐겁게 하십니다.
- 작성자
- 유순화
- 등록일자
- 2007년 5월 23일 0시 0분 0초
- 조회
- 546
대명콘도 아쿠아에서 근무하시는 최승배님을 칭찬해 드리고 싶습니다.
최승배님은 항상 볼때마다 씩씩한 미소와 음성으로 손님들을 대하시는데 변함이 전혀 없으시고 한결같으십니다.
연세 든 어머님들이 '친절한 젊은이가 근무하네' 하며 반기실 정도입니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미소와 친절로 많은 사랑 받으시길 바랍니다.
행복하세요.
최승배님은 항상 볼때마다 씩씩한 미소와 음성으로 손님들을 대하시는데 변함이 전혀 없으시고 한결같으십니다.
연세 든 어머님들이 '친절한 젊은이가 근무하네' 하며 반기실 정도입니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미소와 친절로 많은 사랑 받으시길 바랍니다.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