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제역 방역
- 작성자
- 박동수
- 등록일자
- 2011년 1월 20일 0시 0분 0초
- 조회
- 1,155
금년겨울은 우리에게 너무도 큰 시련을 안겨 주는것갔습니다. 삼한사온이 아니라 삼한사한이 되여 버렸으니 서민들이 생활 하기에는 너무도 힘든 겨울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특히 구제역과 사투를 벌이고 있는 분들을 볼 때 따뜻한 말 한마디라도 건낼수있는 용기가 필요한것갔습니다. 다행스럽게도 단양에는 그분들이 고생하신 결과 발생하지 않았으니 얼마나 다행스러운 일입니까. 우리 대강면에서는 면장님(이상욱)을 비롯하신 전 직원들이 한마음으로 구제역 방역에 전력을 다하고 있는 모습을 볼 때 한 마을에 이장으로서 감사에 마음을 전하고 싶네요. 특히 산업계장님(이수연)은 밤낮을 가리지않고 구제역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모습 한줄 글로써 감사에 마음을 전합니다. 하루빨리 상황이 종료 될수 있도록 우리모두 다같이 협력하여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