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삿갓유적지에서
- 작성자
- 임명성
- 등록일자
- 2011년 8월 29일 0시 0분 0초
- 조회
- 955
안녕하세요 저는 24살 대학생 임명성입니다 저는 이번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국토대장정을 다녀왔습니다 530km를 걷는 국토대장정중 저뿐만아니라 우리 대원들은 발상태는 이루 말할수 없을정도로 좋지않았습니다 이러한 상태에서 대장정을 하다가 김삿갓면에서 보건소에서 오신 선생님들께 치료를 받을수 있었습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발바닥 물집과 양쪽 새끼발가락이 물집으로 둘러쌓여 발톱이 빠지려는 상황이었습니다 물집에 물도빼주세고 새끼발가락에 약도발라주시고 근육테이프도 붙여주셨습니다 끝까지 약도 챙겨주셨습니다 저뿐만아니라 다른 대원들도 치료를 받았습니다 링거를 맞는 대원도있고 저같은 물집환자도 많았습니다 친절하게 치료를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