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달문화축제 구경갔더니...
- 작성자
- 이명희
- 등록일자
- 2007년 10월 23일 0시 0분 0초
- 조회
- 615
오랜만에 3명의 아이들과 함께 5식구가 단양으로 기차여행을
지난 토요일 갔는데 마침 온달문화축제를 한다고 하여.....
우려곡절끝에 행사장에 갔더니 많이 변했더군요...
딱한가지 불편한 점은 교통이 정말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버스시간도 제대로 알 수가 없고.....
단양역에서 기차를 다시 타고 와야하는데
시간이 되어도 시내버스가 오질 않더라구요..
발만 동동구르다 교통안내를 하시는 직원분에게
사정얘기를 했더니 내일처럼 여기저기 전화하시다가
지나가는 차를 잡아 주셔서 단양역에 시간내에 도착했습니다.
차를 잡아 주신 분 : 민원봉사실 이만희 선생님
차를 태워 주신 분 : 대강면사무소 서동훈 선생님
정말 감사합니다.
마침 저희가 현금을 가져가지 않은 상태라서
택시를 타거나 숙박을 할 형편도 못되었습니다.
날씨도 기가 차게 춥고 아이들도 어리고.....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둘째아이가 팔을 조금 다쳤는데 치료해 주신
보건소 직원과 주변여러분께도 감사드립니다.
지난 토요일 갔는데 마침 온달문화축제를 한다고 하여.....
우려곡절끝에 행사장에 갔더니 많이 변했더군요...
딱한가지 불편한 점은 교통이 정말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버스시간도 제대로 알 수가 없고.....
단양역에서 기차를 다시 타고 와야하는데
시간이 되어도 시내버스가 오질 않더라구요..
발만 동동구르다 교통안내를 하시는 직원분에게
사정얘기를 했더니 내일처럼 여기저기 전화하시다가
지나가는 차를 잡아 주셔서 단양역에 시간내에 도착했습니다.
차를 잡아 주신 분 : 민원봉사실 이만희 선생님
차를 태워 주신 분 : 대강면사무소 서동훈 선생님
정말 감사합니다.
마침 저희가 현금을 가져가지 않은 상태라서
택시를 타거나 숙박을 할 형편도 못되었습니다.
날씨도 기가 차게 춥고 아이들도 어리고.....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둘째아이가 팔을 조금 다쳤는데 치료해 주신
보건소 직원과 주변여러분께도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