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 살고 있는 <나석균> 이라고 합니다.<집사람 핸드폰을 사용하기때문에 집사람이름으로 인증을 받았습니다>
제가 지난 30일 중학교 동창생들과 관광버스 1대로 단양관광을 한 적이 있습니다.
서미희 님께서는 그날 우리 동창회의 관광을 위해 1개월 전부터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관광해설사님 이해송님도 주선해 주셨고 무엇보다도 친절하고 자상하게 관광안내를 해 주셔서 여행 당일에 편안히 잘 다녀올수 있었습니다.
그런 덕분에 이해송 해설사님께서 저녁늦게까지 고생하시면서 안내를 너무도 훌륭하게 잘 해주셨습니다.
특히 서미희님은 전화통화만 해서 모습은 알 수 없지만 너무 친절하고 자상하게 응대해주시고 본인 핸드폰을 사용하면서까지 관광안내에 적극적이신 모습이 참으로 훌륭한 공무원이라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서미희 님같은 훌륭한 직원이 근무하고 있는 단양군청이 국민의 한사람으로 자랑스럽고 또한 이렇게 까지 감동을 주는 단양군청과 군수님이하 전 직원에게 감사드립니다.
단양군청의 무궁한 발전을 빕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