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 개인브랜드콜 6866 차량 기사님께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 서화선
- 등록일자
- 2017년 5월 3일 0시 0분 0초
- 조회
- 393
지난 4/29 쌍둥이 축제로 단양을 방문하였다가 콜 택시를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하차 시 가방에서 지갑을 꺼내다가 동전지갑이 택시바닦으로 떨어졌나 봅니다. 다음날 단양을 떠나오는 차안에서 분실을 인지하고 콜택시 대표번호로 전화하여 기사님과 통화한 후 동전지갑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분실 당일 택시에서 내린 후 바로 기사님을 통해 콜센터에서 전화가 왔지만 미확인 번호라 제가 받질 않아 바로 찾을 수 없었던 부분입니다. 분실한 동전지갑은 어머니가 저희 딸을 위해 손수 떠주신 소중한 물건이고 현금도 좀 들어 있어 많이 상심했었습니다. 정말 기사님의 친절과 도움에 감사함을 느껴 이렇게 글로나마 다시 감사함을 전합니다. 그리고 택시에서 내릴때 뒷문을 직접 기사님이 열어주셔서 정말 감동했습니다. 다른 곳에서 전혀 경험을 못했던 서비스라 단양의 인심에 따스함을 느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