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 마을회관에 경사 났어요
- 작성자
- 정상예
- 등록일자
- 2010년 2월 4일 0시 0분 0초
- 조회
- 629
오늘 영천 마을 회관에 찬지가 열렸습니다
옛날에 여자라고 못배우고 전쟁이라 못배우고 학교도 못가보신 어르신들께
한글과 수학 영어 노래 그림등을 배울수 있도록 소백학교가 생겼습니다
영천에 박상돈 노인회장님과 이장님 김영희부녀회장님들이 적극적으로
소백학교를 요청 하셨습니다 일주일에 3회 두시간씩 수업을 하여
1년후에는 일기나 편지를 쓰실테지요 글을 모르는 마을분들을 위해 열정을 갖고
오늘 입학식에 다과를 차려주시고 애써주신 노인회장님 이장님 그리고
부녀회 여러분 그리고 축하해 주시러 오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소백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