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들어 가는 농심에 단비가..........
- 작성자
- 조열형
- 등록일자
- 2008년 5월 30일 0시 0분 0초
- 조회
- 676
가뭄(?) 으로 논에 물을 대지 못해 모내기를 하지 못하는 일이 생겼습니다.
타들어 가는 논 바닥 만큼이나 타들어 가는 농심에 도움의 손길이 있었습니다.
어의곡 입구에 자리잡은 삼덕레미콘(우덕) 이상우 사장님과 직원들의 도움으로 레미콘차에 물을 실어
논에 물을 채웠습니다. 고유가 시대 움직이는게 돈일텐데도 아무 조건없이 퇴근시간을 넘긴시간
에 레미콘차에 가득가득 물을 실어 내집 일처럼 도와 주셨습니다.
모내기를 못하고 발만 동동 구르고 있던 저로서는 정말 어떡케 고마운 마음을 전해야 한지 모르겠습니다.
지역에 있는 농민들의 고통을 나몰라라 하지 않고 두팔걷어 붙이고 도와주신 삼덕레미콘(우덕)
이상우 사장님 이하 직원분들께 다시한번 인사드립니다.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