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여울 농촌체험마을 유병민 사무장님과 위원장님(들) 마을분들을 칭찬합니다
- 작성자
- 김자이
- 등록일자
- 2025년 6월 30일 0시 8분 50초
- 조회
- 92
안녕하세요
2025년 4월~6월까지 살아보기 체험한 체험자 입니다.
저는 수원에 거주하고 있는 40대 여성으로 귀농귀촌의 관심있는 어머니덕에 살아보기 프로그램을 찾아보고
전국 여러마을들 중 거주지와의 거리와 프로그램 내용 을 보고 흰여울 마을에 살아보기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지방에 연고지가 없어서 이곳저것 알아보기는 했으나, 우연히 단양이라는 곳을 알게되고 처음엔 두려움을 가지고 내려오게 되었는데요.
3개월동안 단양의 이곳저곳을 알려주시고, 처음해보는 농사일도 차근차근 가리쳐 주시고,
생활하는데 어려움없이 지낼수있도록 배려해 주신 흰여울 마을 사무장님과 위원장님 비롯하여 마을주민분들께 감사합니다.
저는 무사히 3개월 살아보기를 마치고 아름다운 단양에 살아보고자 1년 임대차 계약을 하고 입주일을 기다리고있습니다.
단양에 살아보고자 도와주신 단양군청 농촌활력과 직원분들도 감사 드립니다.
하고싶은 말은 많지만, 주저리 내용이 길어질거 같아.
짧게나마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달합니다.
단양에서 귀농귀촌을 고민하시는 예비귀농귀촌분들 걱정마시고 체험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