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모습
- 작성자
- 이규선
- 등록일자
- 2010년 1월 10일 0시 0분 0초
- 조회
- 654
지난 한주간 유래없는 폭설과 한파가 있었습니다.
성신 아파트 옆 경사길(음지) 은 제설작업을 하지않으면
겨울내내 얼어붙어서 상당히 미끄러운 도로입니다
차량이 통행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제설작업을 해주신
김완구 님 및 국궁협회 회원님들~!
칭찬합니다
요즘 자기 집 앞길이나 상가 및 보도블럭의 눈도 쓸지않고
그대로 두는 사람들도 많은데요.
눈을 치우면서 미끄러지는 화물차도 밀어주시는 모습 정말
아름답더군요. 추운날씨에 제설작업에 임해주신 여러분들 칭찬합니다.
새해 건강 하시고 모두모두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