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따뜻한 임종훈 주무관님을 칭찬합니다.
저는 사실 임종훈 주무관님을 한 번도 뵌 적은 없습니다.
그렇지만 저의 아버님 말씀을 듣고서 감사함을 표현하고 싶어서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지난 아로니아 축제 때 비가 오는 상황 속에서도 비를 맞아 가면서도 주민 분들을 도와주시고 한분 한분 우산도 씌어 주시면서 비 맞지 않게 해주시고 파라솔을 걷고 펴는 작업도 일일이 도와 주셨다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요즘 세상에 이렇게 친절한 공무원분이 또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희 아버님뿐만 아니라 연세 많으신 어른들께서 읍사무소에 갈 때 마다 친절하게 안내해주시고 항상 밝은 표정으로 도움을 주셨다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멀리 있다 보니 자식들인 저희도 정작 필요할 때 부모님 옆에서 도와 드리기 힘들었는데 임종훈 주무관님께서 저희 부모님과 다른 주민 분들을 많이 도와주셨다는 말씀을 듣고서 감사함을 표현 하고 싶었습니다.
임종훈 주무관님 정말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구요. 늘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