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과 질책
- 작성자
- 장기만
- 등록일자
- 2009년 12월 8일 0시 0분 0초
- 조회
- 890
이번 EBS(교육방송)7일~11까지/월요일~금요일(21시30~50분)5부작 다큐,
단양을 취재 중에 본인이참가하면서 칭찬과 질책함을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EBS(교육방송) 시청자가 어린학생이 많으리라 생각 합니다.
단양을 알리는데 시청률 때문인지,
(관계 문진명 연출,PD께서는 단양군 관계부서 협조가 잘 되지 않아 어려움이 많았다 했습니다.)
그러나 취재동안 윤수경 의원님을 만나 모든 것을 해결 했습니다.
역시 의원님은 단양지킴이 다운 해박한 지식에 감탄 했습니다.
누군가가 해야 할일 그는 알고 있었습니다.
어른들 시청률이 적은 EBS(교육방송)이지만
어린학생들의 미래 속에 단양을 아름다운 기억으로 남게 해 줌은,
지금 우리들이 할 일이라 생각하며,
취재동안 같이 고생 하시고 협조하신 분들과
다시 한 번 윤수경 의원님을 칭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