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단양과 따뜻한 토담 쌈밥
- 작성자
- 이상진
- 등록일자
- 2007년 9월 10일 0시 0분 0초
- 조회
- 461
가끔 도시를 벗어나 반복된 일상을 잠시나마 벗어나고 싶은건 직장인들에 똑같은 마음 일 것입니다.
직장후배 와 오랫만에 주말을 이용한 나들이를 고민 하던중 지도책을 꺼내어 선택한곳은 충북 단양 이었습니다.
많은 설레임속에 도착하여 고수동굴 이며 온달산성 그리고 구인사,단양적성비 를 보며 잊고 있었던 역사와 단양에 신비로움을 느꼈습니다.
금강산도 식후경 이란 말도 있듯이 단양 읍내를 이곳저곳 구경하며 찾아간곳은 토담쌈밥 이란 식당 이었습니다.
흔한 식당처럼 생각을 하곤 자리를 한 내생각과 달리 친절하게 맞이한 종업원들과 맛깔스런 음식들...
쌈밥이 너무너무 맛있어 입이 행복하다는걸 오랫만에 맛보았습니다.
전 단양을 다녀온 이후 잠시나마 찌들어있던 스트레스 잊게 되었고 단양을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친절하게 대해주신 토담쌈밥집 에 감사 말씀 드리며 단양군도 항상 평화롭길 바랍니다.
직장후배 와 오랫만에 주말을 이용한 나들이를 고민 하던중 지도책을 꺼내어 선택한곳은 충북 단양 이었습니다.
많은 설레임속에 도착하여 고수동굴 이며 온달산성 그리고 구인사,단양적성비 를 보며 잊고 있었던 역사와 단양에 신비로움을 느꼈습니다.
금강산도 식후경 이란 말도 있듯이 단양 읍내를 이곳저곳 구경하며 찾아간곳은 토담쌈밥 이란 식당 이었습니다.
흔한 식당처럼 생각을 하곤 자리를 한 내생각과 달리 친절하게 맞이한 종업원들과 맛깔스런 음식들...
쌈밥이 너무너무 맛있어 입이 행복하다는걸 오랫만에 맛보았습니다.
전 단양을 다녀온 이후 잠시나마 찌들어있던 스트레스 잊게 되었고 단양을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친절하게 대해주신 토담쌈밥집 에 감사 말씀 드리며 단양군도 항상 평화롭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