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속의 잉꼬 부부
- 작성자
- 홍금숙
- 등록일자
- 2007년 9월 4일 0시 0분 0초
- 조회
- 698
적성면 상리 금수산자락에 사시는 방영석,서옥분 내외분을 소개합니다.
삼십년 결혼생활을 하시면서 싸움한번 해보신적없으시고,
사시는 곳이 산속이라 특히 산자락을 쭉따라 혼자 사시는 분들이 참 많습니다.
보건소에서 약을 타다 드리는 것은 기본이고,생필수 심부름 ,말동무,어르신분들이 힘들어하시는 궂은 일들을 장사를 하시면서도 묵묵히하고 계십니다.
서옥분님은 얼마전 손수 예쁜 덧신을 정성껏 떠서 할머니들께 나누어 드렸습니다.
할머니들께서는 덧신을 신어 보시고 소녀처럼 좋아하셨습니다.
봉사란, 나누는 것이란 ,멀리 있는것이 아니라 마음에서
실천에서 있다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해보며
늘 지금처럼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삼십년 결혼생활을 하시면서 싸움한번 해보신적없으시고,
사시는 곳이 산속이라 특히 산자락을 쭉따라 혼자 사시는 분들이 참 많습니다.
보건소에서 약을 타다 드리는 것은 기본이고,생필수 심부름 ,말동무,어르신분들이 힘들어하시는 궂은 일들을 장사를 하시면서도 묵묵히하고 계십니다.
서옥분님은 얼마전 손수 예쁜 덧신을 정성껏 떠서 할머니들께 나누어 드렸습니다.
할머니들께서는 덧신을 신어 보시고 소녀처럼 좋아하셨습니다.
봉사란, 나누는 것이란 ,멀리 있는것이 아니라 마음에서
실천에서 있다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해보며
늘 지금처럼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