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팅게일 여기에
- 작성자
- 박경미
- 등록일자
- 2011년 5월 11일 0시 0분 0초
- 조회
- 1,032
한참전에 적성진료소에 근무하는 강보영씨가 환자 치료하는걸 보앗죠 한눈에 보기에도 입성도 보잘것업고 독거노인이라 위생상태도 엉망인지라 한겨울의 두꺼운 옷은 때에 쩔어 심한 냄새가 진동햇지요 그러나 특유의 맑고 놉은 톤의 청아한 목소리로 할머니 식사는 하셧어요 하며 화상입은 할머니의 상처를 정성것 치료 하며 주위사항과 투약시간을 두번 세번 확인해 주더라고요 그리고 혼자 계시는 어른들이 많으니 멀리잇는 자식보다신변의 문제를 더 잘 들어주고 한참 안보이는 어른들 방문도 하며 거동이 불편하신분께는 찾아가는 정말 그분듥께는 천사같은 사람이죠 아무리 직업이래도 사랑하는 마음과 측은지심이 업으면 할수업는것이죠 정말보이지 않는 곳에서 최선을 다하고 진정성을 가지고 근무하는 이분같은분땜에 우리나라 미래는 밝고 희망적이라 믿어요 누가 알아주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하시는 강보영씨 당신이 천사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