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16일 단양 야간학교 졸업 이였습니다,
집에 돌아와서 잠을 이룰수가없어담니다,53세나이에 헤냈다는 쁘듯함도 컷지만 바쁘신 선생님 들이끝까지 성대한 졸업식 까지 치러주시고 김성동군수님 송광호의원님 교육장님 등 등... 저희같은 작은 소시민에게 까지 귀한 시간을 내주셔서 감사드림니다, 죽는 날까지 감사하고 감사할 우리의 야간학교 선생님들 사랑합니다, 늘 한결같이 열정을 다하시고 (아직도 귀에 쟁쟁하답니다.)어머님들 이건 외우셔야 합니다, 저런 또 잊으솃군요 괜찮습니다,또 한번 해봅시다,잘알 하셔습니다,대단하십니다...우리에게 힘과 용기를 주시려고 무단히 애쓰시던 스승님 정말 감사합니다, 이제껏 환경 탓으로 치부하던 삶 에 할수있다라는 자부심을 갖게 해주셔서 앞으로 대학졸업장 도 쟁취 하게 습니다,
많이 보고싶고 그때를 그리워도 하며 간직 하겠습니다,남을 위해바쁜 엄무 를 마취시고 늦은 시간 까지 학교에서 봉사 하시는 선생님 존경합니다, 건강하시고 가정에 행복 과 행운이 충만 하시길 빌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