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저희 아이들 행복한 하루를 였어요
- 작성자
- 이지영
- 등록일자
- 2013년 5월 7일 0시 0분 0초
- 조회
- 1,165
이번 어린이날 단양군민인 것에 또 한번 감사했습니다. 단양에 이사와 둘째를 낳고 참 아이키우기 좋은 동네구나, 늘~ 생각하거든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어린이날을 맞아 단양군에서 행사를 한다고 하기에 두 아이와 함께 아침부터 출동... 작년보다 더 많은 체험과 볼꺼리, 먹거리, 공연 등 6살 딸아이는 간식을 얻어먹어가며 정말 알찬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4살 아들은 경찰, 소방관에 푹~ 빠져서 헤어나오질 못했네요.ㅎㅎ 해가 갈수록 더 많은 프로그램과 순조로운 진행으로 길게 늘어서지 않아도 되는 번거로움도 덜고 저희 가족 날씨만큼이나 즐겁게 많은것 보고 경험하고 돌아왔습니다. 내년에도 저희 자라는 아이들을 위해 단양군에서 더 많은 관심을 주셨으면 합니다. 관계자분들 너무 고생하셨고, 감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