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선 컴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 작성자
- 이영애
- 등록일자
- 2009년 7월 3일 0시 0분 0초
- 조회
- 482
저에 나이 지금 72세 5 년전 처음으로 이정선 선생님을 알게 되었읍니다.
그때는 매포에 컴퓨터 가르치는 곳이 없었읍니다.
그래서 단양 군민 회관에서 컴퓨터 가르치는곳으로가서 배울때 아무것도 모르고
설명을해도 잘 몰라서 멍하니 있을때가 많았읍니다.
선생님은 친절하고, 자세하게 잘 가르쳐 주었읍니다.
그 후에 매포에서 배울수 있게 여성회관에 설치가되어서 배우려고 왔는데, 여기서
또 선생님을 만났읍니다. 반가웠읍니다.
나이든 사람이라 잘 알아듣지도 못하고, 가르쳐준것 또 묻고, 또 물어도, 웃으며 늘
잘 가르쳐 주었읍니다.
어찌 저렇게 인내심이 많을까? 하고 바라볼때도 있었답니다.
그 덕분에 이제는 웬만한것은 다 잘하고있고, 지금은 "이미지 편집"을 배우고 있읍니다.
동영상도 올리고, 편집도하고, 마음이 흐믓합니다. 모든것이 이정선 선생님에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