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웃에는
- 작성자
- 김원수
- 등록일자
- 2009년 7월 29일 0시 0분 0초
- 조회
- 478
지금 영월군에는 대다수의 군민들이 들떠있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구 공장을(영월 화력발전소) 확~ 폭파시키고, 그 자리에 6천 몇 백억원을 들여
좀 더 친환경적인.........그 다음은 인터넷 찾아보이소이~
요즘은 동강 사진축제를 동강 국제사진축제로 격상시켰답니다. 자연과 예술을 즐기려
사람들이 많이 온다죠?
태백에는(조금 거리가 멀지만)대기업이 아닌 회사에서 3천 몇 백억원을 투자하여
탄광을 에덴동산으로 꾸민다고 합디다. 일본 어느 환경회사하고 합작하여 ....
그래도 이 일본 회사는 양심이 있음. 중앙일보 25일자 경제란
우리는 그래도 시멘트 공장이라도 가지고 있습니다. 돌이 너무 유명해서 원료로 하여..
그런데 예로들어 제가 알기론 공장이 없는 이웃 군인 봉화 영주 문경에
뭐 용융(?)시스템인 자원쓰레기순환 공장(?)이 온다고 하면, - 석탄을 땐다죠? -
뭐라고 샀노(했니)?하면서 봇짐 싸들고 삼십육계로 문경새재를 넘어
9급시험 이상이나 취직하려 서울로 갈 것 같습니다.제 생각
어느 농부는 공장없이도 너무 행복해 보입디다.영화 워낭소리에는 ....이것도 제 생각임.
생각이 각자 다 다릅니다.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