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웠던 여름이 지나고
- 작성자
- 박대천
- 등록일자
- 2009년 9월 12일 0시 0분 0초
- 조회
- 634
무더웠던 여름이 지나가고 세월의 흐름에 마음 또한 숙연해 지는군요
오랜시간이었습니다
홈피에 들린지도
시간의 흐름이 큰 만큼 당면한 현안에 관하여 많은 관심의 글들이 올려져 있기도 하구요
언제나 반가운 황운상 선생님
여전하시죠
통 전화도 한통 않주시구요
7월에 적성에 다녀가셨다는 얘기는 아줌마 편으로 들었습니다
취미 생활은 여전하시구요
적성에 오시면 전화 한번 주세요
건강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