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니꼬 유치보다 검증 우선 !
- 작성자
- 방공균
- 등록일자
- 2009년 7월 24일 0시 0분 0초
- 조회
- 280
단양군에는 순박한 시민들이 너무 많군요 ! LS-니꼬 동 제련 회사에 대한 지역경제 활성화 에 대한 막연한 기대를 하구 있군요. 하지만 냉정하게 판단하고 사실관계 확인을 위하여 이들이 머물다 간 충남 서천군 장항읍 장암리 78번지 마을로 한번 견학을 해보십시오 이 주변 마을 주민들은 이 기업의 공해배출로 반경 4Km 까지 토양이 중금속으로 심각하게 오염되어 있습니다. 이 때문에 인근 마을 일대가 농산물 생산도 일체 중단되어 있습니다. 거기에다 여기 주민들은 암발병으로 한집 건너 한 집이 아니라 1가구 에 1~2명씩 암으로 사망하였거나 암으로 투병중에 있습니다. 이 말이 사실인지는 국립 환경과학원에 접수되어 역학조사중에 있으니 확인해보십시오 그리고 전화번호는 114에 물어서 하십시오 또한 충북 대학 병원에서도 이 마을 주민들의 건강 검진을 국립 환경 과학원 으로 부터 용역을 받아 실행하였는데 주민들 체내에서 기준치를 훨 넘어서는 중금속이 검출되어서 최근에 수십명이 2차 정밀검사를 받았는데 이 부분도 사실인지 직접 확인해보십시오 따라서 이 기업을 검증도하지 않고 유치를 찬성하시는 분들은 자칫 이 때문에 순박한 단양주민들이 돌이킬 수 없는 치명타를 입지 않도록 앞서 상술한 부분들을 한번 직접 확인해보시고 유치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참고로 말씀드릴것은 소각장이 들어서면 주변 농산물 브랜드 가치가 하락되어 아무리 땀흘려 노력해도 제 가격을 받을 수 없고 또한 100사람이 고용되어 들어오면 공해 때문에 떠나는 사람이 그 배가 될 수 있다는는 사실도 잊어서는 안됩니다. 특히 젊은 사람들은 소각장에서 필연적으로 발생되는 다이옥신으로 말미암아서 기형아가 탄생될 수 있다는 공포감 때문에 불안해서 이사오기는 커녕 기존사람도 공기 좋은 곳으로 떠나려고 한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