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독신녀의 사과 !
- 작성자
- 김광희
- 등록일자
- 2009년 8월 27일 0시 0분 0초
- 조회
- 955
산은 그대로 인데 어느날은 산을 보고 슬프다고 표현을 하고 어느날은 기쁘다고 표현을 하나 정작 산은 그대로 일 뿐입니다. 박대천님 너무 격하셨나 보군요 님께서 지적한 박**에서 허무인님,으로 바꾼것은 님을 우롱하기 위함이 아니라 혹 제가 올린 글을 착오하여 자신을 모욕하는 것으로 오해사지 않도록 하기 위함이 었습니다. 또한 내용은 박**님이나 허무인이나 특정되지 않는다는 것은 같은 의미입니다. 그리고 법적으로 문제되서 이 글을 올리는 것은 아닙니다. 같은 단양군민이요 이웃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저는 남자가 아닌 멋진 독신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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