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KBS 규탄한다
- 작성자
- 김광희
- 등록일자
- 2009년 7월 30일 0시 0분 0초
-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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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방송된 청주 KBS 시사플러스는 LS - 니꼬 동 제련공장 GMR에 대하여 취재한 자료 중 결정적인 것을 빼고 보도함으로써 삼만이천의 단양군민의 알권리를 침해하였다. 이는 공영방송으로서 정론보도를 생명으로 하여야 할 KBS의 본분을 망각한것이다. 따라서 청주 KBS에게 단양군민의 이름으로 촉구한다 지난번 장암리에서 취재한 당해 사업자의 환경파괴의 전력과 실체를 있는 그대로 진실을 밝혀라 ! 그리고 청주 KBS 경영진에게 촉구한다 피디 및 취재기자들의 정론 보도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자유로운 분위기를 조성하여 주기 바란다 ! 고로 나는 KBS 공영방송에 시청료를 납부하는 시청자로서 정당하고도 당연한 권리를 발동하는 바다 ! 만일 위와 같은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KBS에 대한 경영진 퇴진운동을 대대적으로 펼쳐 나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