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옥신 1g이면 2만명 치사
- 작성자
- 정상진
- 등록일자
- 2009년 8월 5일 0시 0분 0초
- 조회
- 388
온폐수를 40℃에 배출이 법적 기준이라고 하셨는데 물의 흐름으로써 확산되어 자연적으로 온도가 낮쳐 질 것입니다. 따라서 사람이 생활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문제가 없다고 주장하셨습니다.? ((답답하신분 )) 지금 금강 하구에 군산에서 LNG 복합화력 발전소가 건립되고 있고 1일 온배수가 120만톤이 배출됩니다. 때문에 금강하구의 물이 목욕탕이 될 것으로 예상되며 따라서 미생물 플랑크톤이 전멸할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님께서는 온배수 배출을 폭포수 앞에서 오줌싸는 정도로 인식하는데 조심하세요 그러다 여러사람 죽일수 있습니다. 지금 단양군에서 GRM이 가동되면 다이옥신의 배출이 심각히 우려되는 부분인데 만일 이 지역에 10 Kg 정도 다이옥신이 배출되면 단양군은 완전 초토화 되고 만다는 사실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다이옥신 1g이면 젊은사람 2만명도 그 자리에서 즉사 시킬 수 있습니다 그리고 청산가리보다도 1만배 독성이 강합니다. 따라서 다이옥신 2g이면 단양군민 전체를 죽엄으로 몰아 갈 수 있다는 사실에 주목해야 할 것입니다. | ||||||||